장애를 딛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동화집. 잘나고 못난 것에 상관없이, 잘하고 못하는 것에 상관없이 하나같이 예쁘고, 앙증맞고, 티없이 맑은 표정을 가진 사랑스러운 아이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그 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고 아름답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 동화를 통해 세상 모든 친구들이 잘남과 못남, 잘함과 못함, 있음과 없음에 상관없이 어깨동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그 날을 꿈꾸는 작가의 아름다운 소망이 담긴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