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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울지 마
글쓴이
이미애 저
출판사
담터미디어
출판일
200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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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와 대구매일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으며, 1994년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2000년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에헤야데야 떡타령』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외 여러 권과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따뜻한 동화 모음집. '엄마'를 주제로,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희생, 자애로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감동적인 동화 12편이 실려 있습니다.

엄마는 매일같이 웃고 있지만 또 울기도 합니다. 기뻐서도 울고 그리워서도 울고 안타까워서도 웁니다. 우리는 그런 엄마의 아름답고 숭고한 눈물을 알아야 합니다. 매일 곁에 있어서 미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소중함을 느껴 보세요. 이 책 속의 동화를 읽고, 엄마의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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