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선정 ‘주목할 만한 크라임픽션’★
★에드거상. CWA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상 . 배리상 . 미국도서관연합 알렉스상 수상★
★ 일본 주간 분슌 미스터리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1위 ★
★영국 추리작가협회 골드대거상. 영미추리소설서점협회 딜리스상.
앤서니상 최종후보★
리 차일드, 마이클 코넬리, 할런 코벤 등 스릴러 대가들의 강력 추천!
마지막 순간까지 심장을 뛰게 할, 이 시대 최고 크라임픽션
“너무나 매혹적인, 독자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소설” - 리 차일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작품” - 뉴욕타임스
국내 독자들의 출간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미국 스릴러 문학의 거장 스티브 해밀턴의 명품 스릴러 《록 아티스트》가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이름이지만 작가 스티브 해밀턴은 일찌감치 세계 각국에 이름을 알린 베스트셀러 작가다. 데뷔작인 《A Cold Day In Paradise(천국에서 맞이하는 추운 날)》로 [에드거상]과 [셰이머스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이래, 사립탐정 ‘알렉스 맥나이트’의 활약을 그린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 외 유수의 작품들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리면서 [미시간 작가상](2006)까지 거머쥔 해밀턴은 출간되는 책마다 평단과 독자를 동시에 사로잡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록 아티스트》는 어떤 자물쇠도 열 수 있는 신비한 재주를 가진 주인공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범죄사건에 가슴 떨리는 로맨스까지 담아내며 [에드거상] [대거상] [알렉스상] [배리상] 등 스릴러 소설이 거머쥘 수 있는 모든 상을 휩쓴, 스티브 해밀턴의 대표작이다. 이 소설을 두고 스릴러 거장들의 찬사 릴레이도 끊이지 않았는데, 리 차일드([잭 리처] 시리즈 저자)는 “스릴러 대가의 스펙터클한 대작”이라고 치켜세웠으며, 마이클 코넬리([해리 보슈] 시리즈 저자)는 “대담하고, 진실하고, 맹렬한 작품”이라고 평했다. 《용서할 수 없는》으로 《록 아티스트》와 함께 에드거상 최종심에 올랐지만, 이 소설에 타이틀을 넘겨줄 수밖에 없었던 할런 코벤 역시 “올 한 해 내가 읽은 최고의 소설”이라며 해밀턴의 작품을 격찬했다.
한 소년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로부터 시작해 대담하고 강렬한 범죄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어 숨 가쁘게 전달하는 이 소설은 일본에서 먼저 번역·소개되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주간 분슌 미스터리 베스트 1위’ 등을 차지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록 아티스트》는 새로운 작가의 등장에 목말라하던 스릴러 독자들, 일상을 까맣게 잊고 빠져들 만큼 흡인력 있는 소설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반가운 작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