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는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로, 30대에는 한국과 일본 굴지의 테크 기업에서 자본시장 업무를 담당한 테크업계 금융인으로 살았다. 현재는 한국의 피지컬AI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인문학적 두뇌와 자본시장의 감성을 품고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에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 《중국필패》 《재닛 옐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마녀 누리가 들려주는 그림 에세이 『꿈을 꾸다가 베아트리체를 만나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은 싸이월드 페이퍼 《Musee du Nuri》의 이야기들을 모아 엮었다. 미술을 잘 아는 사람에게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그림을 느낄 여유를, 미술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쉽고 친근하게 미술에 다가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