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vs 아이칸, 외환은행 vs 론스타, SK vs 소버린, 포스코의 향방 등 현재 우리 자본시장은 외국인들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세계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그들의 실체와 적대적 M&A는 과연 무엇인가?
이 책은 외국 자본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는 최초의 본격 금융 소설이다. 월가에서 국제 금융의 면면을 경험한 저자는 이미 우리나라에도 본격적인 M&A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오랜 수고가 반영된 이 책에서 헤지펀드와 그에 따른 M&A에 대해 우리가 대처해야 할 명쾌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