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월급으로 한 아빠는 저축을 했고, 다른 아빠는 건물을 샀다.
누군가는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누군가는 그 월급을 활용해 건물주가 되는 길을 선택한다. 과연 두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는 것은 무엇일까? 『건물주 아빠, 월급쟁이 아빠』는 평범한 월급쟁이도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전 투자서다.
시화공단에서 월급 150만 원을 받던 공장 노동자에서 보유 부동산 감정평가액 200억 원 이상의 투자자로 성장한 저자 영끌남은 자신의 실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건물 투자의 원리와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건물주가 되기 위해 반드시 큰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을 모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좋은 건물을 찾아내고, 대출이자를 감당하며, 건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느냐에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11억 원에 매입한 펜션을 1년 만에 24억 8천만 원에 매각하고, 수익률 1%에 불과하던 44억 원짜리 건물을 월세 2,200만 원이 나오는 수익형 건물로 탈바꿈시켰다. 이 책에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급매물을 찾는 방법부터 적정 매입가 판단, 대출 활용, 공실 해결, 임대수익 개선, 매각 전략까지 건물 투자의 전 과정이 담겨 있다. 단순히 건물을 사는 방법을 넘어, 적은 자기자본으로 시작해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다음 투자로 이어가는 실질적인 자산 증식 전략을 제시한다. 월급쟁이 아빠로 남을 것인가, 건물주 아빠가 될 것인가.
이 책은 처음 건물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택지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하는 꼬마건물 투자 입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