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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자들의 서커스
글쓴이
로렐 K. 해밀턴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0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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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렐 K. 해밀턴

미국 아칸소 주 출생. 교통사고로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할머니 손에서 자라나면서 일찍부터 무서운 이야기들에 재미를 붙였다. 1993년 애니타 블레이크 시리즈의 첫 작품 『달콤한 죄악』으로 데뷔한 후, 새로운 스타일의 뱀파이어 소설로 각광 받으며 1년마다 후속작을 내놓고 있다. 시리즈는 2006년 열네 번째 작품을 기록했으며 그 사이에 일곱 권의 단편집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4년 혜성같이 나타난 로렐 K. 해밀턴의 뱀파이어 시리즈 첫 작품. 로렐 K. 해밀턴의 애니타 블레이크 시리즈는 뱀파이어들의 생존이 합법화된 근미래 미국을 배경으로 세인트루이스에 거주하는 여자 뱀파이어 헌터 애니타의 활약을 그린다. 해밀턴의 이 시리즈는 미국 외에도 영국과 러시아, 유럽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니타 블레이크 시리즈는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이러한 영상물들에 힌트를 제공한 원조이자 최고봉이다. 주인공 애니타는 뱀파이어 헌터이며, 늑대 인간 등 변신 인간들과 좀비, 뱀파이어들로 가득 찬 밤의 세인트루이스를 대담한 액션으로 헤집고 다닌다. 200년 된 비교적 젊은(?) 뱀파이어 장클로드의 유혹을 받으면서 뱀파이어들에게 얽히게 된다. 장클로드와 애니타의 관계는 숨가쁜 액션 속에 에로틱한 로맨스의 흔적을 남기며 작품의 재미를 북돋는다.

뱀파이어들을 혐오하는 인간들의 단체가 세이트루이스의 마스터 뱀파이어인 장클로드의 신변을 노린다. 뱀파이어 살인 계획인가? 동시에 엄청난 수명과 능력을 지닌 또 다른 마스터 뱀파이어가 장클로드에게 도전한다! 네크로맨서 애니타의 이용가치를 노린 언데드들의 대립과 음모, 인간과 인간들의 알력속에서 저주받은 자들의 서커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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