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동물책방, 예술로 통!
글쓴이
고경원 저
출판사
야옹서가
출판일
2026년 10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경원

공식 계정
25년 차 고양이 전문 기자, 야옹서가 대표. 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2002년부터 길고양이를 중심으로 한국의 동물문화를 취재해 왔다. 2007년 1월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를 시작으로 11권의 책을 썼다. “1년에 하루만이라도 고양이의 생명을 생각하는 날을 만들자”는 취지로 2009년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창안해, 매년 9월 작가들과 함께 인식 개선을 위한 기획전을 열어 왔다. 2017년 7월 고양이 전문 출판사 야옹서가를 창립해 26종의 책을 발간했다. 2025년 8월부터 서울 수유동에서 동물문화를 아카이빙하는 책방 냥냥헌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동물에 매료된 책방지기들, 12인 12색 동물책방 이야기

《동물책방, 예술로 통!》은 25년 차 고양이 전문 기자 고경원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전국 동물책방을 찾아 집필한 답사기이자 인터뷰집이다. 현재 운영 중인 열 곳에 더해, 아쉽게 문을 닫았지만 한국 동물책방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곳까지 총 열두 책방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 제목의 ‘통(通)!’에는 사람과 생명, 예술이 서로 통한다는 뜻과 통통 튀는 동물책방들의 개성이라는 의미가 함께 담겼다.

20여 년간 길고양이 사진가로도 활동해 온 저자는 책방 안팎의 풍경은 물론 책방지기의 소장품과 특별한 사연이 깃든 전시물까지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마다 다른 분위기와 개성을 지닌 열두 곳의 책방을 구경하다 보면, 전국 곳곳의 책방을 직접 찾아다니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그 공간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