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네 일행은 묘지의 왕의 부하인 그란디스를 물리쳤다.
그리고 시종 오렐리아의 고국을 구하기 위해
[던전 난이도 HELL 모드],
[긴급 이벤트 대규모 드래곤 무리 습격]으로 고속 레벨 업!
파티 멤버들도 각성 스킬을 습득하여
강적을 차례차례 쓰러뜨린다!
그런 한편, 린네는 첫 시종의 이탈과
자신의 힘이 부족한 상황으로 인해 고민한다.
“말했을 텐데? 나를 알아차리지 못한 채 먹히는 게 더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 거라고.”
강력한 레이드 보스 뱀신 미즈치에게
승리하기 위해 시종의 희생을 강요당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