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집의 경험’이 모이는 곳
오늘의집이 알려주는 리모델링의 모든 것!
집을 고쳐본 100명의 시공 선배가 답한 가장 궁금한 50가지
집을 고치기로 마음먹으면 수십 가지 질문이 따라온다. 예산은 얼마를 잡아야 할까? 어디까지 고쳐야 할까? 턴키와 반셀프 중 무엇이 나에게 맞을까? 어떤 업체를 골라야 하고, 어디에 돈을 쓰고 아껴야 할까? 문제는 리모델링에 누구에게나 맞는 하나의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같은 자재와 공사 방식도 집의 상태와 예산, 함께 사는 사람과 생활 방식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진다.
《100인의 시공일지》는 ‘먼저 집을 고친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다. 오늘의집은 최근 2년 안에 리모델링을 마친 100명을 ‘시공 선배’로 모셨다. 준비부터 입주 후까지 다양한 질문을 통해, 잘한 일과 아쉬웠던 일, 예산 초과, 공사 중 생긴 문제와 대처 등 시공 선배들이 겪은 여러 상황을 구체적으로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고민에 오늘의집이 축적해온 시공 정보와 데이터를 더해, 리모델링에서 꼭 알아야 할 50가지 질문으로 정리했다. 예산과 공사 범위, 업체 선정과 계약, 공간 계획과 자재, 구축 리모델링, 현장 관리와 입주 후 점검까지 리모델링의 전 과정을 다룬다.
집을 사고 처음 리모델링을 앞둔 사람은 물론 구축 아파트를 어디까지 고칠지 고민하는 사람, 턴키와 반셀프 사이에서 망설이는 사람, 부분 시공을 계획하는 사람도 자신의 상황과 닮은 사례를 찾을 수 있다. 누군가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100개의 서로 다른 선택과 결과를 비교하며 ‘우리 집이라면 어떻게 리모델링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