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는 수레에 바퀴를 달기 시작했어요.
"할아버지, 제가 도와 드릴까요?" 잭이 말했어요.
"아니, 톱질을 하기에 너는 너무 작단다. 이 다음에 크면 잘 할 수 있으니까 지금은 그냥 잘 보렴."
'도대체 그런 날이 언제 올까? 나는 할아버지한테 아무 도움도 안 되나 봐.'
잭은 자기가 너무 어려서 할아버지에게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할아버지를 돕고 싶은 착한 잭, 하지만 아직 어린 탓에 할아버지의 일을 도와드릴 수 없어요. 잭이 할아버지를 도와드릴 방법,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