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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알고 있다
글쓴이
뤼디거 달케 저
출판사
이지앤
출판일
200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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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뤼디거 달케

독일이 낳은 위대한 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51년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뮌헨에서 의학을 전공했고, 자연요법과 심리 치료법 연수를 마쳤다. 1978~2003년 정신요법 의사로 활동했으며, 1989년 부인 마르기트와 함께 요하니스 교회 의학 센터를 설립했다. 현재 단식요법 의사, 세미나 책임자, 강연자로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베스트셀러인 영적인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심신상관 의학 저서들은 전 세계 22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심혼적인 주제와 연관된 총체적인 심신상관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상징으로서의 병』,『우울증 - 심혼의 어두운 밤에서 나오는 방법』,『기회로서의 공격성』,『여성치료』,『심혼의 언어인 병』,『길로서의 병』(T.데티레프젠과 공저), 그리고 최근의 저서인『심혼의 거울인 육체』및 CD 프로그램 등에 잘 나타나 있다. 최근에는 총체적인 심신상관학, 의사의 사후교육과정과 사내 트레이닝, 명상과 금식에 관한 세미나 등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질병은 제거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질병은 우리의 자아가 가치판단, 선악개념으로 배제한 의식의 가려진 부분이며, 의식의 분열된 모습이다. 이것이 몸이라는 영역을 통해 갖 가지 증상들로 나타날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갖가지 증상이 나타나지 못하게 그 증상을 차단하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만들어서는 안 되며, 그것이 나타날 필요가 없게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기서도 눈길을 증상에 두지 말 고 더 깊이 살펴야만 한다. 그 증상이 치유를 위해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치유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가설과 질병의 원리가 소개된다. 2부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질병의 증상들(염증, 두통, 호흡기병, 피부병, 심장병, 위장병, 정신병, 성적 장애, 암 등)이 상징하는 내용과 그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우리의 의식에서 부족하고 배제되어 있는 것을 살펴 치유와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증상들이 암시하는 바를 독자 스스로 깨닫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이 책은 이 새로운 고찰방식을 가르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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