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의 기술(The Art and Science of Personal Magnetism)
프랑스의 심리학 스승 ‘테론 Q. 뒤몽’이라는 필명으로 펴낸 이 책은 보이지 않는 인간 매력의 실체를 파헤치고 이를 훈련하는 법을 담은 실용 심리 고전이다.
많은 사람이 남을 끌어당기는 매력(카리스마)은 선택받은 소수만 타고나는 신비한 재능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파리에서 18년간 이 분야를 가르친 스승 테론 Q. 뒤몽은 "매력이란 모든 사람 안에 흐르는 '개인적 자력(Personal Magnetism)'이며, 마치 자석이나 전기처럼 정확한 원리와 훈련법만 알면 누구나 거인 같은 자력을 뿜어낼 수 있다"고 선언한다. 이 책은 그 비결을 (1) 몸의 배터리 충전하기(호흡과 기지개로 신경력 모으기) → (2) 마음의 색깔 바꾸기(긍정적 정신 태도 만들기) → (3) 두 힘을 합쳐 레이저처럼 쏘기(직접 섬광과 직접 명령) → (4) 남의 공격 막아내기(자기적 호신술)**라는 4단계 마스터플랜으로 완벽하게 전수하는 실전 비전 교본이다.후크 문구를 간단히 넣어 후크 문구를 넣고, 단독으로 뒤 표지를 그려줘, 바코드는 넣지 않는다
흔히 카리스마나 매력을 타고난 일부의 특권 혹은 막연한 정신적 현상으로만 여기지만, 저자는 모든 사람 안에 이미 ‘개인적 자력(Personal Magnetism)’이 잠재되어 있다고 단언한다. 다만 대다수가 그 원리와 사용법을 몰라 에너지를 흘려보내거나 오히려 타인을 밀어내는 음극의 파장을 내뿜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매력을 ‘정신적 극(사고의 파동)’과 ‘신체적 극(신경력)’이라는 두 축의 결합으로 설명하는 데 있다. 지적 능력만으로는 차가운 인상을 줄 뿐, 사람을 움직이는 진짜 힘은 호흡과 이완, 기지개를 통해 대기 중의 생명 에너지를 신경계에 충전하고 이를 의지력으로 투사할 때 완성된다는 것이다. 나아가 긍정적 아우라를 형성하는 태도부터 시선과 목소리로 상대를 단숨에 사로잡는 ‘직접 섬광’ 기법, 그리고 타인의 부정적 기운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적 호신술’까지 구체적인 훈련법을 20개 장에 걸쳐 단계별로 제시한다. 100여 년 전 파리에서 전수된 이 비전 강의록은, 오늘날 인간관계와 리더십에서 존재감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여전히 명쾌한 해답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