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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포뮬라
글쓴이
제이씨드 저
출판사
모티브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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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이씨드

트렌더스컴퍼니 대표. 인스타그램 채널 [제이씨드]를 운영하며 13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돈이 남는 구조’를 이야기한다. 고등학교를 1학년 때 자퇴하고 열아홉에 제과점에 취업했다. 새벽에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며 받은 첫 월급이 65만 원. 옥탑방에서 뒤늦은 공부에 도전했던 그에게 돈 공부는 교양이 아니라 생존이었다. 대기업 공채로 들어가 월급 300만 원대를 받았지만 통장은 매달 비었다. 보험 영업으로 1년 만에 연봉 1억을 넘겼을 땐 함께하던 팀원 다섯이 빠져나가며 소득이 10분의 1로 무너지고 빚만 남았다. 방법을 찾겠다며 강의비로만 3,000만 원을 썼지만 성과는 0이었다. 마지막으로 잡은 건 핸드폰 한 대였다. 영상 세 개로 팔로워 1만 6천, 11개월 만에 10만을 넘겼다.

부동산경매, 공간사업 운영, 콘텐츠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대행과 AI & SNS 브랜딩 강의, 재테크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N잡을 통해 지금은 사업체 두 곳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국무총리실이 주최한 청년 멘토링 콘서트에 공식 멘토로 초청받아 강의도 진행하였다. 지금은 자신이 빠져도 알아서 돌아가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매달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득이 무너져도 버티는 구조가 자유다.”

제과점에서 받은 첫 월급은 65만 원이었습니다. 대기업에 들어가 300만 원대 월급을 받았을 때도 통장은 매달 비어 있었고, 보험 영업으로 연봉 1억을 넘긴 뒤에는 팀원 다섯 명이 빠져나가자 소득이 10분의 1로 줄었습니다. 저자는 이 오르내림 끝에 액수가 아니라 순서가 문제였다는 결론에 닿았습니다.

『머니 포뮬라』는 벌기, 모으기, 굴리기, 시스템화 네 단계로 부의 구조를 풀어 쓴 책입니다. N잡과 첫 고객 만들기, 통장 쪼개기와 연말정산, ISA 같은 절세 제도, 경매와 ETF와 레버리지의 안전선, 무인 공간사업과 AI 자동화까지 저자가 직접 통과한 과정을 단계별로 다룹니다.

이 책이 눈에 띄는 것은 성공담만 늘어놓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강의비로 3,000만 원을 쓰고도 성과가 0이었던 일, 유치권 물건에 들어갔다가 입찰보증금 1,280만 원을 잃은 일, 여수 숙소의 비수기에 예약 화면만 새로고침하던 밤까지 숨기지 않고 적었습니다. 각 절은 그 경험에서 뽑은 공식 한 줄과 오늘 해볼 수 있는 과제로 맺습니다. 부록에는 웹으로도 작성할 수 있는 28일 레벨업 가이드와 통장 쪼개기 양식, 경매 임장 점검표, AI 요청문 20가지가 담겼습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은 날 바로 한 칸을 채워 볼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지금 당신의 소득은 몇 개의 줄기에서 나오고 있습니까. 그중 한 줄기가 끊기는 날에도 당신의 하루가 어제처럼 이어질 수 있는지, 이 책은 거기서부터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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