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닥의 실로부터 형태가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색과 무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코바늘 뜨개의 매력에 빠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오리지널 작품에서는 디자인은 물론, 더욱 아름답게 완성하기 위한 뜨개 방법에도 세심한 고집과 정성을 담고 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고,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바늘과 고양이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매일 꾸준히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Instagram @marun_croch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