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니 크로스비는 아주 많은 찬송가를 쓴 찬송가 시인이에요. 무려 10,000편의 시를 썼구요. 지금 교회에서 부르는 은혜로운 찬송가를 많이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것보다도 더 놀라운 것은, 패니가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맹인이었다는 사실이에요. 아주 어렸을 때 의사를 잘못 만나 평생 앞으로 볼 수 없었답니다. 하지만 패니는 전혀 낙심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했답니다. 그렇게 감사하면서 살수있었던 비밀이 이 책에 담겨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