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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연구자를 위한 조절·매개효과 분석
글쓴이
차경천 외 1명
출판사
도서출판 창명
출판일
20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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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경천

현재 동아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경영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박사 졸업 후 카이스트 연구실에서 창업한 수요 예측 전문 벤처기업을 3년간 운영한 바 있다. 국내/외 다수의 학술저널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한국마케팅학회 최우수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2023-24년 한국소비자학회 공동회장으로 봉사하였다. 한국마케팅학회 부회장과 한국소비자학회 부회장을 맡았고, 한국마케팅학회의 학술지 『마케팅연구』, 한국예술경영학회의 학술지 『예술경영연구』의 공동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예측의 힘』, 『기초 통계적 연구방법론(1~5판)』, 『분석적 마케팅 조사론』, 『R과 파이썬을 활용한 논문연구법』, 『광고의 예상을 빗나간 마케팅효과』, 『사진 속 마케팅 이야기』, 『서비스 마케팅』, 『새로 쓰는 소비자 행동 이론 25』가 있다.

스포츠 기록, 전자제품 수요, 네트워크 사업 매출, 피자, 커피, 위스키 매출, 외식업 제휴카드 효과, 핸드폰 가입자 수, 보험 신규계약 건수, 핸드폰 통화량, 전자소자 주문량, 인터넷 쇼핑몰 판촉효과, 영화관 매출과 위치 선정, 핸드폰 위치정보 분석, 외래 관광객 실태 조사, 주유소 위치 선정, TV display panel size, 직무만족도, 공연예술 소비 통계, 해외출국 탑승객 수, 국제질병퇴치기금 예측, 그룹 브랜드 가치 분석, 지자체별 출생아수 예측, Big Data 자문 등 다양한 예측 문제를 현장의 최전선에서 해결해 왔다.

책 소개

분야경영
고 구동모 교수님을 추모하며

이 책은 구동모 교수의 기초·조절·매개효과분석 연구방법론(2017, 창명)을 기초로 작성하였다. 구동모 교수 특유의 꼼꼼함을 대학원생들의 논문작성에 필요한 내용으로 다시 편집하였다. 구체적으로 최신의 소프트웨어와 단계별로 화면 변화를 자세히 추가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몇 가지 오타를 수정하였고 최근 변화를 반영하였다.

요인분석에서 요인의 수를 정하는 것은 요인 분석에서 내리는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이다(Preacher and MacCallum, 2003; Fabrigar et al., 1999; Jackson, 1993; Zwickand Velicer, 1986). 최근 저자는 요인의 수를 정하는 방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요인의 수를 정하는 방법으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Kaiser-Guttman 규칙이다. 고유값(eigenvalue )이 1보다 큰 수를 요인의 수로 정한다. 이 기준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강하게 비판을 받았지만(Preacherand MacCallum, 2003),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미 Zwick and Velicer (1986)에서 요인의 수를 정하는 여러 방법들을 비교하였다. 현재로는 Velicer (1976 )의 MAP(Minimum Average Partial )이 다른 방법보다 우월하다고 한다. 누구나 최근의 연구결과를 더디 학습하고, 자신이 배운 대로 사용하곤 한다. 그것이 창피했고, 그런 자신을 반성하였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중 SPSS, smartPLS, Process Macro는 최근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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