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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나는 나무이야기
글쓴이
이동혁 저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0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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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혁

국립수목원에서 현장전문가로 근무합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하면서 야생화 사진가, 풀꽃나무 칼럼니스트, 생태교육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회원이며, 2008년 희귀수생식물조사, 2009년 전국환경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2013년부터 조선비즈에 「이동혁의 식물이야기」, 2014년부터 <월간 산림>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풀꽃』,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나무』, 『우리나라 나무이야기(제갈영 공저)』,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수목원 & 식물원 23』,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손바닥 식물도감(봄편, 여름가을편)』, 『아침수목원』, 『야생화여행 꽃따라기』, 『나무를 만나다』, 『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한국의 나무 바로 알기』, 『이야기가 깃든 우리 나무 30선』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나무도감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 학교나 동네주변, 공원, 길가를 지나다 보면 이름 모를 크고 작은 나무들이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나무들은 제각기 자기 이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나무는 물론,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우리 나무 186종을 사진과 함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무 이름의 유래,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나무들의 생태적 특징, 그리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크고 작은 쓰임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작은 나무도감입니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봄나무, 꽃 향기가 정말 좋은 나무들, 아름다운 단풍을 보여주는 나무, 그리고 공원이나 길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등 각각 장소와 계절, 꽃의 색깔, 그리고 나무의 특징에 따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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