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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깨물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글쓴이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마리카 하인렌 그림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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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이는 딱딱하고 날카로워요. 이로는 맛있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을 수 있지요. 그런데 새 이가 날 때면 입 속이 간질간질해요. 그러면 아무거나 잘근잘근 깨물고 싶어져요. 화가 나고 속상해서 엄마나 동생을 콱 깨물어 주고 싶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로 사람을 깨물면 안 돼요! 깨물면 아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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