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문학과 게임
글쓴이
표정옥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6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표정옥

서강대학교 영문과와 같은 대학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치고 서강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서강대 국문과 대우교수를 거쳐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의사소통센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연세대, 동덕여대, 숙명여대, 홍익대, 가톨릭대, 강남대 등에서 강의를 했고, 2009-2011년 학술진흥재단 시민강좌와 인문주간 프로젝트를 기획 및 총괄하였다.
2008년, 2010년 대한민국 학술원상, 선리 학술상, 김구아카데미 학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50주년 학술총서, 연세대학교 문학의 기본개념 시리즈, 해상왕 장보고 재단, 아시아 연구재단, 대구대학교 대안문화 총서, 대구경북 연구원, 대교학술총서, 태평양학술총서, 한국연구원총서, 선진사회연구원 등에서 논문 및 저서 연구가 선정되었다.
저서로,『문학과 게임(2006)』, 『현대문화와 신화(2006)』, 『서사와 영상, 영상과 신화(2007)』, 『문화의 역동성과 신화(2009)』, 『놀이와 축제의 신화성(2009)』,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신화여행(2010)』, 『그곳 축제에서 삼국유사를 만나다(2010)』, 『동서양 서사문학의 환상과 기이의 미학(2011)』(공저), 『김유정의 귀환(2012)』(공저),『글쓰기와 읽기(2011)』(공저), 『발표와 토론(2011)』(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근대소설을 놀이적 시각으로 다시 읽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는 놀이를 통해서 한 문화를 전달할 수 있다. 놀이는 필연적으로 문화의 일반적인 특징을 반영하며 어느 특정한 시기의 사회적 자표를 제공한다. 문학의 읽기는 놀이의 한 형식이며, 그것은 우리의 문명이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장 복잡하고 효과적인 놀이의 형식이다. 문학에서의 놀이란 텍스트로 씌어지고 텍스트로 생성된 언어활동을 말한다. 즉 문학 속에 나타나는 놀이적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근대소설의 작가들이 사회적 담론을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