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전문 인터뷰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한 기록’을 남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회와 인물에 관한 글을 써왔으며, 『마왕은 살아있다』, 『닥치고 정치』, 『영화, 감독을 말하다』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시대의 딜레마, 한국의 스피커들』에서는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스피커들의 빛과 그늘을 따라 한국 정치와 공론장의 민낯을 들여다본다. 스피커들의 말이 시대를 움직인 힘과 그 이면의 명암을 짚으며, 진영의 목소리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시민의 지혜를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