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한 복을 내 것으로 받은 지 이제 8년이 지났습니다.
한순간이라도 주께서 나를 지키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주를 의지하는 한 주께서 나를 지키셨다는 것이며,
주님은 참으로 신실한 분이셨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환경은 아직 광야라 해도 매일을 이끄는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가 있었고,
척박한 상황이라 해도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뵈올 수 있는 성막의 영광의 임재가 있었습니다.
이 여정은 신바람 나는 축제임이 확실…(서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