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긴 광야 여정의 진행들을 잘 보십시오. 애굽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새로운 하나님 만남으로의 신비와 기적들로 이루어진 놀라운 인도하심이었습니다.
“광야는 문제를 푸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각 광야마다 그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다면
동일한 주제의 훈련이 반복되어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들의 연장수업은 40년간 이어져야 했습니다.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도‘ 원불교대’의 애굽 회로를 바꾸지 못한 겁니다.
‘강권하시는 사랑’을 계속 쏟아 부었지만‘ 바꾸어지지 않는 불신’으로 응답한 슬픈 이야기입니다.
탐욕을 버리지 못한, 자기 부인을 거부한 자들의 지독한 완고함들이었습니다』.
- 히 3:15-19, 고전 10:1-6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