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병을 치료하는 건강음식보감을 다룬 책으로 음식과 건강 간의 밀접한 관계를 살려 병을 치료하는 음식과 그 유효 성분을 최대한 섭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알고도 먹고 모르고도 먹었던 밥상 위 평범한 음식들이 우리 몸에 얼마나 놀라운 약효를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떻게 먹는 게 보다 효과적인지 총 450가지가 쉽고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재료도 양파, 당근, 달걀 같은 일상생활에서 요리용으로 사용하는 야채들을 비롯해 삼백초, 쑥, 비파와 같은 약초들, 그리고 사과, 딸기, 키위 같은 과일까지, 쉽게 구할 수 있는 익숙한 것일 뿐 아니라 만드는 방법도 쉬우며 또한 책에 나온 재료들이 최신 연구 데이터를 적용시켜 검증된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아 ‘우리집 건강보감’으로 안성맞춤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