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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황무지
글쓴이
데이비드 알몬드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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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알몬드

영국의 대표적인 청소년소설 작가로, 1951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났다. 우체부, 교사, 영업사원, 편집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청소년을 위한 첫 소설 『스켈리그』와 두 번째 소설 『푸른 황무지』로 휘트브레드 상, 카네기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청소년 문학상을 석권했다. 이후 소설 『불을 먹는 남자』로 보스턴글로브-혼북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또 한 번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작품으로는 『스켈리그』 『푸른 황무지』 『불을 먹는 남자』, 『손도끼를 든 아이』 『클릭』 이 있다. 고향인 뉴캐슬에서 글을 쓰며 지낸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해리 포터」 시리즈가 탄생한 영국에서 이미 조앤 K. 롤링과 쌍벽을 이룰 만큼 주목 받고 있는 데이비드 알몬드는 『푸른 황무지』로 스마티즈 상 은메달을 받고 카네기 메달과 가디언 상 후보에 올랐다. 퇴락한 광산 마을의 황무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작품은 어두운 마음에 이끌리지만 진정 중요한 것을 깨닫고 성장하는 열세 살 키트와 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삶에 한 발짝 다가서는 애스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정뱅이 아버지의 영향으로 방황하는 애스큐, 얌전한 남자 아이였지만 음울한 애스큐와 죽음의 어둠에 점점 끌리는 키트, 넘치는 생명력으로 키트에게 활기를 불어 넣는 앨리 등 개성이 뚜렷한 등장인물들과 아이들이 폐광 속에서 벌이는 “데스 게임(Death game)”, 이야기 속 이야기인 키트가 쓴 소설 등 참신한 소재가 어우러진다. 『나는 유령작가입니다』의 작가 김연수의 압축미가 흐르는 간결한 번역은 작품을 더욱 빛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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