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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글쓴이
야하타 히로시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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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하타 히로시

일본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선구자로서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과 계몽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업과 단체에서 다수의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지원 활동을 해왔고, 대학에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지도해왔다. 수많은 관련 서적. 잡지의 집필은 물론, 활발한 강연 활동도 펼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일인자다.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조예가 깊은 한편, 경영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필요한 능력을 지원, 개발, 양성, 지도, 조언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요 전문 분야는 비즈니스에 필수 불가결한 전략적인 사고와 행동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예를 들어, 비즈니스 전략, 영업 전략, 전략적 목표 관리, 상품 개발, 논리적인 사고 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 미팅 매니지먼트, 개혁의 리더십, 글로벌 비즈니스 등이 있다. 현재 NPO 법인 국제프레젠테이션협회 이사장이며 경영 컨설턴트, 액세스.비즈니스.컨설팅주식회사 대표이다.
주요 저서로는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회의 잘하는 법』, 『프레젠테이션 박사』, 『비즈니스 싱킹』, 『머리로 말하는 기술』, 『미팅 매니지먼트』. 『전략적 사고의 전문가』, 『(도해)리서치 기술』, 『(도해) 전략입안기술』, 『(도해)교섭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프레젠테이션을 잘한다는 것은 파워포인트로 자료를 잘 만드는 것도, 말을 잘하는 것도,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도 아니다. 준비한 기획안을 상대방이 채택하게 만드는 것, 즉 상대로부터 “YES!"라는 대답을 듣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에 부합하여 ‘전달’이 아닌 ‘설득’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듣는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고 “좋아, 그렇게 하지!”라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만들기 위해서, 진행할 때는 물론이고 자료를 준비할 때부터 설득의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은 바쁜 현대인들의 여건에 맞게 군더더기 없이 핵심적인 지침만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 고민할 필요 없이 딱 보고 그대~로 따라만 하면 성공할 수 있도록, 마치 전자제품 사용설명서처럼 매뉴얼화하여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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