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06 올해의 책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글쓴이
로렌 와이스버거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6년 5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렌 와이스버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났다. 코넬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일 년 동안 미국 〈보그〉 편집장 애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에 발칙한 상상력을 더해 첫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3)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무려 육 개월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칙릿소설’ 붐을 일으켰다. 『누구나 알 권리가 있다』(2005) 『해리 윈스턴을 위하여』(2008) 『샤토 마몽에서의 마지막 밤Last Night at Chateau Marmont』(2010) 등 발표한 작품이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삶이 당신에게 룰루레몬을 주거든』(2018)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스핀오프 소설이다. 화려한 부촌을 배경으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삶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 여자의 유쾌한 고군분투와 우정을 특유의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보다 쉬크하고 보다 유쾌한 소설!

말 한마디로 ‘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 세계 4대 컬렉션의 스케줄을 바꾸는 여자. 반드시 그녀가 도착해야 패션쇼가 시작되고, 표정 하나만으로도 유명 디자이너들을 가슴 졸이게 하는 여자, 몇 마디 코멘트로 무명 디자이너를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바꿔놓는 여자. 패션계의 막강한 권력자이자 미국 지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그녀의 어시스턴트였던 로렌 와이스버거가 자신의 독특한 체험에 발칙한 상상력을 버무려 써낸 소설이다. 패션 에디터들의 세계를 톡톡 튀고 위트 있게 그려낸 이 소설은 출간 당시 6개월 동안 하드커버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패션계의 속사정을 현미경으로 훔쳐보듯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미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으며 그 해 가장 많이 회자된 소설로 꼽힌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 작품은 현재 20세기폭스사에서 영화로 제작중이다. 2006년 6월 30일 미국에서 개봉 예정인 이 영화에는 메릴 스트립이 편집장인 미란다 프리스틀리 역을, 의 앤 헤더웨이가 어시스턴트 앤드리아 역을 맡아 출연하며, 감독은 뉴요커들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고 감각적으로 그린 의 연출자 데이비드 프랭클이 맡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