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하는 법을 어떻게 일상화할 것인가를 잘 정리해 놓은 책.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보고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결과 보고, 중간 보고, 문제 보고, 변경 보고, 정보 보고’ 5가지 보고습관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지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고 있다.
저자는 이 5가지 보고습관이 회사와 상사가 보고를 통해 요구하고 있는 것 혹은 그 이상의 것을 전부 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구두로 신속히 ‘업무를 완수했습니다’라고 보고하는 가장 기초 보고에 해당하는 ‘결과 보고’에서, 그 다음 레벨에 해당하는 ‘중간보고’와 ‘문제 보고’ 그리고 한 단계 수준을 높인 ‘변경 사항 보고’, 가장 높은 수준인 ‘정보 보고’까지 5가지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이 다섯 가지를 숙지해서 자신의 보고습관으로 만드는 것은 일을 숙지하는 정도이자 자신의 성장 수준을 알 수 있는 척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