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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마음을 여는 열쇠
글쓴이
게리 스몰리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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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스몰리

1940년 9월 16일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태어난 게리 스몰리는 스몰리 릴레이션십 센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미국의 '관계 전문가'다. 베델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바이올라 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30여 년간 부부와 가정, 관계 회복을 위한 사역을 해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결혼과 자녀 양육을 주제로 한 4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 셀러이다. 카렌 킹스베리(Karen Kingsbury)와 함께 쓴 구원 소설 시리즈는 2005년 리테일러 초이스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미국 전역과 전 세계 곳곳을 돌며 강연을 한 뛰어난 강연자로, 전국적 라디오쇼 'Smalley Live!'를 진행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공영 라디오 방송과 '오프라 윈프리 쇼', '래리 킹 라이브', '투데이 쇼' 등의 유명 TV 토크쇼에 출연했다. 또한 수백만 부가 팔린 비디오와 영화도 제작했다. 40여 년의 결혼 생활을 같이 한 아내 노마(Norma)와 함께 미주리 주의 브랜슨(Branson)에 살고 있으며, 세 자녀와 여덟 명의 손자를 두었다.

『남편이 바라는 아내』『날마다 가족을 축복하며 사랑표현하기』『아내가 바라는 남편』『친밀한 부부 생활을 위하여』『자녀마음을 여는 열쇠』『평생의 약속』『관계 DNA』『축복의 언어』『관계 필터링』『우리, 왜 결혼했을까?』『가정을 세우는 아버지의 힘』『게리 스몰리의 친밀감』『마음, 변화의 시작』외 많은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이다.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녀가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엄마아빠들은 분주하다.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학원 한 군데라도 더 보내려면 할 수 없이 맞벌이 혹은 투잡(?)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 그러나 이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최선인가?

저명한 가정사역이자 저술가, 강연가이면서 2남 1녀를 훌륭히 키워낸 게리 스몰리는 《자녀마음을 여는 열쇠》(Key to Your Child’s Heart)에서 자녀양육을 위한 원칙을 경험을 통해 밝혀 준다. 저자는 ‘닫힌 영혼을 여는 것’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한다(이것은 인간관계의 기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자녀의 영혼이 닫혀 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녀에게 무엇을 시키면 토를 달거나 반항하고, 부모가 좋아하는 것은 뭐든지 싫다고 하고, 이야기를 좀 하자고 하면 한마디 대꾸도 없이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은, 자녀의 영혼이 닫혀 있는 1차 징조이다. 좀 더 굳게 영혼을 닫은 자녀는 부모가 탐탁지 않게 여기는 친구들과 사귀어 대고, 거친 말에 욕도 서슴지 않게 된다. 저자는 오랫동안 여러 아이들을 상담해 오면서,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자녀의 행동과 말 한마디 한마디를 살펴보는 것이 ‘모든 부모’가 ‘모든 자녀’에게 적용할 수 있는 ‘마음을 여는 열쇠’임을 확인했다.

자기 방 하나도 정리하지 못하는 자녀, 위험한 행동인 줄 알면서도 계속하는 자녀, 엄마와는 친밀한데 아빠와는 점점 더 멀어지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 책을 펼쳐 보라.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네 가지 유형’ ‘가족 계약서’ ‘규칙 점검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 ‘자녀의 동기를 유발하는 19가지 방법’ 등 부모와 자녀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여러 자료들이 들어 있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자녀를 가르치기 위해 체벌을 해야 하는지, 한다면 언제 어떻게 어느 나이까지 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에 실제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웃음이 있는 가정, 온 식구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가? 이 책은 그 일을 가능케 하는 통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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