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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는 죽을 때까지 호르몬 치료 받으려고요
글쓴이
황인아 저
출판사
앵글북스
출판일
202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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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인아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르네여성의원의 대표 원장. 구독자 수 15만 명, 조회 수 약 4천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여의사의 산부인과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언급하기 민망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여성 질환, 갱년기 호르몬 치료, 피임 및 성 건강 문제를 쉽고 명쾌하게 다루는 수많은 여성의 든든한 온라인 주치의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폐경학회, 대한산부인과내분비학회, 국제여성성건강학회(ISSWSH) 정회원이자 유럽여성성형학회(E.S.A.G.) 시니어 멤버, 대구광역시의사회 홍보 이사로 활동하며 여성 건강과 여성 성형, 호르몬 치료 및 갱년기 의학 분야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전국에서 수소문해 찾아오는 수많은 갱년기 환자를 위해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실용적인 갱년기 지침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경원시되었던 호르몬 치료를 전면적으로 다루며, 여성들이 갱년기와 노화라는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평생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따뜻하고 솔직하게 전달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 대한여성성의학회 강력 추천 ***
*** 15만 여성이 선택한 ‘국민 주치의’ 첫 책 ***
*** 누적 조회 수 4,000만 ‘여의사의 산부인과 이야기’ ***

“35세 이후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호르몬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죽을 때까지’ 받겠다고 선언한 안전 치료법 대공개!

아픈 것도, 살찌는 것도, 잠 못 드는 것도,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치료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버리고
젊고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갱년기 호르몬 리밸런스 전략

국내 갱년기 도서 대부분이 호르몬 치료에 보수적인 입장을 취해 온 가운데,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가 호르몬 치료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 나왔다. 구독자 15만 명의 유튜브 채널 〈여의사의 산부인과 이야기〉를 운영하는 황인아 원장은 신간 『그래도 저는 죽을 때까지 호르몬 치료 받으려고요』에서 ‘의사인 저도 죽을 때까지 호르몬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거, 암 걸린다면요? 전 그냥 자연스럽게 늙어갈래요.”

저자는 지금까지 경원시되었던 호르몬 치료의 편견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유방암을 일으킨다는 공포, 호르몬을 투여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는 오해, 갱년기 증상은 참으면 된다는 체념까지, 연구 논문과 진료 경험을 토대로 명명백백하게 시비를 가린다. 더욱이 호르몬 치료의 뚜렷한 효과를 다년간의 진료를 통해 몸소 체험했기에 더더욱 진심을 다해 설명하고,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할 상황까지 확실하게 짚는다.

이 책은 체중·피부·수면·감정·뇌 건강까지, 중년 이후 삶의 질을 호르몬의 관점에서 다시 읽고 치료 시작 시점과 약제 선택, 생활 관리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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