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여성성의학회 강력 추천 ***
*** 15만 여성이 선택한 ‘국민 주치의’ 첫 책 ***
*** 누적 조회 수 4,000만 ‘여의사의 산부인과 이야기’ ***
“35세 이후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호르몬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죽을 때까지’ 받겠다고 선언한 안전 치료법 대공개!
아픈 것도, 살찌는 것도, 잠 못 드는 것도,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치료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버리고
젊고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갱년기 호르몬 리밸런스 전략
국내 갱년기 도서 대부분이 호르몬 치료에 보수적인 입장을 취해 온 가운데,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가 호르몬 치료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 나왔다. 구독자 15만 명의 유튜브 채널 〈여의사의 산부인과 이야기〉를 운영하는 황인아 원장은 신간 『그래도 저는 죽을 때까지 호르몬 치료 받으려고요』에서 ‘의사인 저도 죽을 때까지 호르몬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거, 암 걸린다면요? 전 그냥 자연스럽게 늙어갈래요.”
저자는 지금까지 경원시되었던 호르몬 치료의 편견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유방암을 일으킨다는 공포, 호르몬을 투여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는 오해, 갱년기 증상은 참으면 된다는 체념까지, 연구 논문과 진료 경험을 토대로 명명백백하게 시비를 가린다. 더욱이 호르몬 치료의 뚜렷한 효과를 다년간의 진료를 통해 몸소 체험했기에 더더욱 진심을 다해 설명하고,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할 상황까지 확실하게 짚는다.
이 책은 체중·피부·수면·감정·뇌 건강까지, 중년 이후 삶의 질을 호르몬의 관점에서 다시 읽고 치료 시작 시점과 약제 선택, 생활 관리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