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엄마들이 움직이고 있다
- 삶을 공부하고 기록하는 새로운 문화
건율원, 약 2년 만에 여섯 번째 [엄마의 유산] 출간
엄마들의 자발적 공부문화, 생애편지 프로젝트로 확장
자신의 삶을 공부하고 기록하는 엄마들이 자발적으로 모여들고 있다. 참여자들은 수개월에 걸쳐 독서와 사유, 글쓰기 훈련을 통해 자녀에게 남길 편지 두 통을 완성하고, 이를 공동 출판과 문학제로 연결하고 있다.
건율원은 삶을 제대로 살아보겠다는 사람들이 책과 글을 매개로 자발적으로 모여 형성한 ‘독서·사유·실천의 문화 생태계’다. 이곳에서는 독서와 사유를 통해 발견한 생각을 삶에서 실천하고, 그 변화가 다른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대표적인 사례가 [엄마의 유산] 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