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제3판
글쓴이
노기남 외 4명
출판사
동문사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기남

사회복지학 · 행정학 석사, 법학(사회법) 박사
전 현대그룹(현대리바트) 근무, 한국부동산학회 학술이사, 국가정책연구단 정책위원, 남서울 부동산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서울여대 · 경희대 · 삼육대 · 동덕여대 · 한라대학교 등 외래교수, 상지대학교 법학부/특성화기초학부 교수
현 한국지식재단 연구위원, 삼육대학교 발전위원 교수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
저서 사회복지법제론(공저, 동문사, 2017), 노동관계법규(공동체, 2017), 정석 사회복지법제론(동문사, 2016), 사회복지법제론(동문사, 2012)


책 소개

분야사회계열
사회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하려는 사회복지의 궁극적 목적은 인류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있다. “이 지구상의 모든 것들이 끊임없이 변하고 단 한 가지도 불변의 고정된 형태를 유지하는 것은 없다”는 루소의 말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은 기존 이론들의 진화를 요구하기 때문에 기존 이론을 수정ㆍ보완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만들기 위한 좋은 사회복지법제론을 필요로 한다.
이 교재의 목적은 사회복지학에 입문하는 사회복지학도들이나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사회복지법제 이론을 필요로 하는 실무자들에게 제공하는 데 있다. 이 교재는 2017년 초판이 나온 이래 많은 분들의 건설적인 비평과 사회가 요구하는 법제 인프라의 변화에 따라 독자들이 법제론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초판을 보완하였다.
제3판에서는 2편 사회복지법학 각론 제6∼13장의 개별 사회복지법의 개정된 내용을 중심으로 보완하였다. 특히 제6-1장에 사회보장급여법을 새로이 추가ㆍ포함하여 그 설명의 방법을 새롭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다. 이전 판보다 분량이 많이 늘어났을 뿐이지 공부할 범위가 많이 증가한 것은 아니다. 학생 혼자 읽어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읽고 또 읽으며 문장과 낱말을 다듬었다. 이 책의 제3판은 변화한 법령과 제도를 가급적 꼼꼼히 반영하도록 노력하였다.
제1편은 사회복지법의 총론부문으로서 제1장부터 제5장으로 구성하고 일반법학과 사회복지법제에 대한 일반적 이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하였다.
제2편에서는 사회복지법의 각론부문으로서 제6장부터 제13장에 걸쳐 사회복지관련 개별법을 체계적으로 수록하여 사회복지실천과정에서 사회복지법제의 적용과 실천과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