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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풍수 혈 1평의 비밀
글쓴이
이재영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2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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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영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대구한의대학교 풍수지리학 석사 과정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정혈학) 박사 1호다.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및 경상대학교 법무학과, 동의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풍수지리학 강사 생활을 하였으며, 이리스트대학교 풍수지리학과 부교수로, 동방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 석·박사 과정 강의 교수로 있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풍수지리학 강사를 끝으로 정혈을 연구하는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논문으로는 「조선왕릉의 풍수지리적 해석과 계량적 분석 연구」, 「산림경제의 사신사 수목 연구」, 「한국지형에서의 풍수 혈 사상 분석」, 「조선왕릉의 풍수적 해석에 관한 연구」, 「풍수 비보의 적용 사례 연구」, 「풍수논리에 적용되는 용·수의 길흉 연구」가 있다. 저서로는 『절터를 보면 풍수를 안다-5소를 알면 반풍수』, 『풍산록』, 『풍수지리학 원론』, 『8대 명당은 풍수를 훼절하다』, 『穴 人子須智』, 『양택 풍수지리』, 『풍수답산의 기술』, 『대통령, 풍수 혈로 말하다』, 『穴證十觀十書』, 『풍수 혈 이야기』, 『풍산록(큰 글자 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풍수 혈, 1평의 비밀』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한 ‘혈’의 실제 크기와 형태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책이다. 저자는 『금낭경』, 『장서』, 『지리오결』, 『인자수지』 등 고전의 기록을 검토하고, 전국의 묘지와 태실, 정자, 생지를 직접 관산하며 혈의 위치와 범위를 추적한다. 특히 입수·입혈맥·양 선익·전순 등 혈을 증명하는 ‘혈증’을 기준으로 수많은 현장을 분석한 결과, 자연이 만든 혈은 대체로 1평 미만의 원형 또는 타원형 범위에 형성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큰 봉분과 거대한 산세를 명당의 기준으로 삼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자연이 정해 놓은 혈의 크기를 정확히 찾고 그에 맞는 장법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막연하게 여겨졌던 명당의 중심을 ‘한 평’이라는 구체적인 기준으로 다시 묻는 정혈 연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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