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구에서 셋방살이 중입니다.
내 집도 아니고 영원히 살 곳도 아니지만
매일의 하루, 잘 살아보고 싶어요!”
매일 아침 나를 다독이는 하루 한 문장(365일 데일리북)
힐링 에세이 문장과 손이아 작가의 〈몽실이와 친구들〉 일러스트가 결합한
365일 만능 일력형 에세이.
독보적인 캐릭터 서사와 귀여움
내성적이지만 마음속 우주는 축제 중인 '몽실이',
든든한 대형견 '박길이',
버려진 유기묘에서 가족이 된 '야꼬',
현실적 브레인 '오리씨',
귀여운 아기 공룡 '디노' 등
누구나 몰입하고 사랑할 수 있는 서사를 갖췄습니다.
만년형 일력 형태의 높은 소장
한 번 보고 덮는 책이 아닌, 365일 책상 위에 두고 매일 한 장씩 넘겨보는
'데스크테리어 오브제'이자 선물용으로 최적화된 구성.
'반려 캘린더'
365일 동안 곁에 두고 읽는 마음 사용 설명서
우리는 모두 지구에서 잠시 셋방살이 중이죠.
하루를 버티는 지친 사람들에게 365개의 작은 위로를 보냅니다.
이 문장들이 오늘의 당신에게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