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팔란티어 FDE와 온톨로지
글쓴이
심재우 저
출판사
진한엠앤비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재우

AI 융합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이자, 복잡한 이론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해석하는 과학지식 번역자(Science Translator)이다. 기계공학 석사로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에서 구조해석과 설계 연구를 수행했으며, GE(General Electric)에서 글로벌 전략기획과 세일즈 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28년간 다국적 기업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리더십, AI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며 수많은 조직과 리더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양동봉 원장이 36년간 연구한 OPS(One Parameter Solution) 이론과 AI-버킹엄머신을 대중의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에 참여하여, 난해한 물리 이론을 일상 언어로 재구성하는 데 기여했다. 『점의 반란』에서는 과학을 소수 전문가의 지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이해하고 검증할 수 있는 열린 문명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에스비컨설팅 대표이자 메타버스비즈전문가협회(MBEA)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해력5’, ‘3색줄독서법’, ‘창의 질문 학습법’ 등 다양한 교육·AI 솔루션을 개발했다. 주요 저서로 『AI선거 솔루션』, 『워커 대장의 리더십』 등 50권이 있다. 최근에는 바이브코딩을 통해 40일 동안 40개의 플랫폼을 개발하며 “아이디어를 말로 구현하는 시대”를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AI를 도입했는데 왜 성과가 나오지 않는가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많은 기업과 조직은 여전히 “AI를 도입했는데 왜 성과가 나오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직면하고 있다. 챗봇과 자동화 도구,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도 실제 업무 방식이 바뀌지 않고, 시범 프로젝트가 조직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다.
[팔란티어 FDE와 온톨로지]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기술 자체의 부족이 아니라 현장의 문제, 업무 흐름, 데이터, 권한, 책임, 성과 기준이 AI가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이 책은 현장의 문제를 AI 실행 구조로 바꾸고, 그 구조를 반복 가능한 플랫폼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전략서다.
이 책의 독자는 다양하다.
- 시니어는 자신의 경험을 AI 시대의 플랫폼 자산으로 바꾸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청년은 새로운 커리어와 창업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대학생은 전공을 넘어 실전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개발자는 기술을 현장 가치로 연결하는 시야를 얻을 수 있다.
-비개발자는 AI-enabled FDE로 성장하는 길을 볼 수 있다.
-기업 임원과 조직 책임자는 AI 도입을 넘어 AX를 실행하는 인재 전략을 이해할 수 있다.
AI 시대의 승자는 AI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닐 수 있다.
AI 시대의 승자는 현장을 가장 잘 구조화하는 사람이다.
현장의 암묵지를 질문으로 끌어내고, 그 답을 온톨로지로 정리하며, AI Agent가 실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로 만들고, 성과를 KPI로 검증하며, 그 경험을 다음 현장에서도 반복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