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ㆍ끈기ㆍ인내ㆍ우애ㆍ청결 등, 공동체 의식배양 및 기본 생활습관 형성과 기초적 도덕교육은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2단계 인성동화 시리즈 중의 하나인 『인내가 뭐예요』는 '인내는 미덕'이라는 말이 있다.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도 있다. 그런 것처럼 잠깐의 불편함을 참지 못하고 함부로 행동한다면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점박이는 건강을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끈기와 인내를 갖고 견뎠기 때문에 비로서 멋진 나비로 태어날 수 있었다. 이 동화는 배추흰나비의 생애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