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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7가지 길을 내다
글쓴이
신치헌 외 7명
출판사
카리스
출판일
2026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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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치헌

2005년에 이주민 선교의 부르심을 받고 김해의 한 공장에 들어가 이주 근로자들과 근무했다. 20대 초반 때 모교회에서 이주민 사역을 개척했고, 국내외의 여러 선교 현장에서 다양한 이주민들을 만났다. 이후 울산교회 영어 예배부 담당 교역자로 사역하다가, 이주민 선교를 더 깊고 넓게 이해하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보스턴 시내 중심가에 있는 Park Street Church를 다니면서 유학생 선교와 난민 선교에 참여했으며, 팀 켈러의 저서와 설교를 읽고 들으면서 ‘다문화 교회 개척을 통한 도시 선교’에 관한 신학적 비전을 세워 나갔다. 귀국한 뒤, 이주민 성도들과 함께 울산교회의 파송을 받아 울산의 시내 중심가에 시티센터교회(www.ccculsan.org)를 개척했다.

저자는 또한 도시 선교를 위한 다문화 교회들의 네트워크인 Acts 11(액츠 일레븐)의 대표를 맡아 국내에 건강한 다문화 교회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스스로를 ‘영적 이주민’으로 인식하며 이 땅의 이주민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과 함께 도시와 열방에 복음 전하는 것을 기쁨이자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한동대학교(B. A.)와 고려신학대학원(M. Div.), 고든콘웰 신학대학원(Th. M.)을 졸업했으며, 번역서로는 『성경 모든 본문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라』(다함, 2023, 공동 번역), 저서로는 『기독교, 시대에 답하다』(고신언론사, 2024, 공동 저작)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총회전도부의 교회 개척 인큐베이팅,
교회개척자 훈련과 지원으로 교회 개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이 책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세워 온 일곱 교회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일곱 교회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 개척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음을 보여 준다. 동시에 교회 개척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의 교회를 세우는 일이며, 이 사역에 개척목회자들이 도구로 선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나아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는 일곱 교회를 통해 개척목회자 홀로 개척을 감당하도록 두기보다 교단과 노회의 지원과 관리를 통해 인큐베이팅과 멘토링 등 체계적 지원으로 개척 사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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