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곳에 사랑을 세우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사람을 향한 사랑
무너진 성벽은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은 누가 다시 세워 줄 수 있을까요?
《무너진 곳에 사랑을 세우다》는 김진우 장로가 살아온 인생과 신앙, 그리고 느헤미야 봉사단을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이웃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담은 신앙 에세이입니다.
1964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난 저자는 가정과 일터,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삶의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루었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고, 어떤 사랑을 나누며 살아왔느냐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 속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데 머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사람들과 힘을 모아 다시 세우는 일에 나섰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느헤미야의 믿음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며, 무너진 마음과 희망을 다시 세우는 사랑의 실천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지나온 인생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 장로라는 직분의 책임, 일상에서 실천하는 믿음, 봉사 현장에서 배우는 섬김의 의미를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특별한 사람만의 사명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의 행동임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봉사의 규모나 사람들의 칭찬이 아니라 도움을 받는 사람의 마음이며, 세상에 남길 이름보다 사람에게 전한 사랑이라고 말입니다.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모이면 무너진 마음에도 새로운 희망이 자라날 수 있습니다.
5부 40장으로 구성된 본문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하는 사랑과 섬김의 20가지 방법, 사랑과 봉사를 위한 성경 말씀 묵상을 부록으로 수록해 독자들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사람을 향한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 이 책은 그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모든 이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다짐을 전합니다.
[꼭 읽어야 할 분]
??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목사, 장로, 권사, 집사 등 교회의 섬김을 감당하는 분
?? 봉사단체와 지역사회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분
??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싶은 분
?? 성경 속 느헤미야의 믿음과 실천을 삶에 적용하고 싶은 분
?? 다음 세대에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분
??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며 남은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사람을 향한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시 세워야 할 것은 무너진 성벽만이 아니라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무너진 곳에 사랑을 세우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며 살아가는 한 장로의 진솔한 신앙과 인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