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을 처음 공부하는 자가용조종사 수험생을 위한 책입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출제 단위에 맞춘 23개 유형으로 공부할 범위를 나누고, 실제 응시 결과를 분석해 자주 틀리는 대목을 짚었습니다.
기압과 바람, 구름과 안개, 전선과 위험기상부터 METAR와 TAF 읽기까지, 먼저 쉬운 설명과 도해로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PPL 단계에서 원리를 깊이 파고들기보다 기준과 부호를 기억하는 편이 효율적인 대목에는 ‘여기는 암기’ 상자를 두었습니다. 도해 94장, 실전 모의고사 3회분, 용어해설 129항목을 수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종사 표준교재 2025년판의 관련 내용을 출처와 함께 발췌했으며, 시험 공부를 실제 비행의 기상 판단과 연결하는 ‘조종석에서’를 곁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