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큰 문제 없이 잘 지내는데 유독 연인이나 배우자 앞에서는 말이 꼬이고 마음이 서운해지는 분께, 먼저 겪어 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관계도 전략이다는 토리와 모루의 이야기에 애착이론과 가트맨의 갈등 연구 같은 심리학을 더한 관계에 대한 책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기준을 세우는 만남의 단계부터, 연애가 관계로 자리 잡는 시기, 결혼 후 부딪히는 일들까지 열세 개의 장에 담았습니다. 수채화 삽화와 자기진단 워크지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정답이 아니라 나와 상대를 이해하는 기준을 세우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