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함이 영그는 시니어 컬러링북』은 봄부터 겨울까지
철 따라 우리 곁에 오는 과일 24장을 담은 시니어 컬러링북입니다.
왼쪽 페이지에서 짧은 한마디와 과일에 얽힌 옛이야기를 천천히 읽고,
오른쪽 페이지의 그림을 마음 가는 색으로 칠해 보세요.
봄에는 딸기 소쿠리와 앵두 한 사발, 매실 단지와 오디를,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 한 통과 탐스러운 복숭아, 노란 참외를 칠합니다.
가을에는 사과 바구니와 배 한 상자, 감과 곶감, 밤송이와 대추를,
겨울에는 한라봉 상자와 유자차 한 잔, 모과와 과일 선물 바구니를 칠하며 한 해를 보냅니다.
- 「봄 바구니」 「여름 바구니」 「가을 바구니」 「겨울 바구니」 네 마당에 6장씩,
계절의 흐름을 따라 칠할 수 있습니다.
- 그림마다 과일에 얽힌 옛말과 짧은 질문을 곁들여, 칠하는 동안
옛 추억을 떠올리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 굵은 선과 넓은 칸으로 그려 처음 색칠하는 분도 편안하게 칠할 수 있고,
그림마다 제목을 달아 어떤 과일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한마디는 큰 글씨로 실어 돋보기 없이도 읽기 쉽습니다.
- A4 큰 판형에 그림 뒷면을 비워 색연필이 비치지 않습니다.
- 표지의 색연필 그림을 색칠 견본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철마다 과일을 나누던 손길을 기억하시는 부모님께,
달콤한 안부를 전하고 싶은 벗에게, 그리고 하루를 조금 더 달콤하게 보내고 싶은
나 자신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