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사는 많은데, 왜 영어 문장은 바로 나오지 않을까?
have, get, take, make, go….
영어를 조금이라도 공부했다면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동사들입니다. 그런데 막상 영어로 말하거나 문장을 만들려고 하면 가장 익숙한 단어조차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문제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아는 동사를 실제 문장으로 꺼내 쓰는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WriTalk 기본 동사』는 익숙한 기본 동사의 뜻을 다시 외우는 책이 아닙니다. 하나의 기본 동사가 실제 영어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어떤 단어와 결합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 내는지를 직접 훈련하는 책입니다.
각 UNIT에서는 기본 동사의 핵심 쓰임을 이해한 뒤, Key Pattern으로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우리말 문장을 직접 영어로 만들어 본 다음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과 비교하며 확인합니다.
단순히 눈으로 읽고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직접 쓰고, 입으로 말하며, 영어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120개 핵심 패턴과 600개의 실전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알고 있던 동사’가 어느 순간 ‘내가 쓸 수 있는 영어’로 바뀝니다.
어려운 단어를 더 외우기 전에, 이미 알고 있는 기본 동사부터 제대로 써 보세요.
아는 동사를 말이 되는 영어로 바꾸는 훈련, 『WriTalk 기본 동사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