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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동산 트렌드 2027
글쓴이
김경민 외 4명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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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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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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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서울대학교 지리학 학사, UC 버클리 정보시스템 석사를 거쳐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부동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실리콘밸리에서 근무 후, 보스턴 소재의 상업용 부동산 리서치 회사 PPR에서 오피스 가격 예측 모형을 구축하고 글로벌 부동산을 연구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시장 분석, 글로벌 오피스 비교, 공공민간협동개발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빅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 『부동산 트렌드』 시리즈와 『2020 부동산 메가트렌드』, 도시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한 『도시개발, 길을 잃다』, 익선동의 가치를 재조명한 『리씽킹 서울』 등이 있다. 『중앙일보』 오피니언 코너에 ‘김경민의 이코노믹스’를 연재하고 있다. 미디어 컨트리뷰터로서 SBS <교양이를 부탁해>, MBC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KBS <머니올라> 등 다양한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 중이다. 유튜브 채널 <김경민의 노트>에서 도시와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 중이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대한민국 No.1 부동산 전망서
하버드 박사 김경민 교수와 국내 최고 연구진의 독보적 인사이트

공급 절벽과 복잡해진 부동산 정책이 불러온 시장의 혼란,
2027년 내 집 마련의 계산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지난해 쏟아진 부동산 정책에 올해 복잡한 세제 변화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공급 부족은 집값을 밀어 올리는 반면 금리와 규제는 시장을 압박하고, 지역과 가격대에 따라 움직임도 엇갈린다. ‘내 집 마련의 사다리가 무너졌다’는 비관론까지 퍼지는 지금, 막연한 전망보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믿을 만한 전문가의 분석이 더욱 중요한 이유다.

『부동산 트렌드 2027』은 공급·금리·물가·정부 정책 등 핵심 변수를 분석하고, 특히 전·월세 급등이 향후 주택 시장에 미칠 변화를 추적한다. 강남과 강북의 엇갈린 흐름, GTX가 만들어낼 ‘대서울 역삼각권’, 서울 중저가 아파트와 빌라 시장의 변화도 짚어낸다.
여기에 서울 18대 대장 단지, 6억 원대 아파트, 서울·수도권과 전국 광역시 주요 지역 분석까지 담았다. 시장이 혼란스러울수록 기회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동한다. 『부동산 트렌드 2027』은 격변의 시장을 데이터로 읽고,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찾기 위한 가장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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