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보장한다는 고정관념을 부수고, 보정 10분만으로 장비의 체급을 무력화시키는 압도적 데이터 설계 전략.
수백만 원을 들여 최신 미러리스와 최고급 렌즈를 장착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사진보다 나을 게 없는 결과물을 보며 자괴감을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의 사진이 심심한 이유는 장비의 한계가 아니라, 촬영된 결과물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데이터 아키텍처의 부재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감성에 호소하는 흔한 사진 에세이가 아닙니다. 빛을 데이터로 이해하고, 라이트룸이라는 도구를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결과물을 뽑아내는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지루한 보정 시간을 90% 단축하고, 어떤 장비로 찍었느냐는 질문 대신 어떤 감각을 가졌느냐는 경탄을 이끌어낼 단 10%의 핵심 노하우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