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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직원보다 AI부터 뽑았습니다
글쓴이
문복균 저
출판사
e퍼플
출판일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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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사람을 구하던 자리에, AI가 먼저 출근했습니다.

직원들이 떠난 자리의 일을 혼자 떠안은 20년 차 개발자가 AI에게 일을 나눠 맡기며 겪은 시행착오와 방법을 그대로 담은 실전서입니다. 외주 견적은 수백만 원이었고, AI 구독료는 한 달 20만 원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AI와의 동업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엉뚱한 답에 당황했고, 별점 낮은 악평 리뷰에 "또 방문해주세요"라는 답장이 나갈 뻔한 날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 실수에서 찾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과 "설계하는" 사람은 같은 도구로 전혀 다른 결과를 얻습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배경을 먼저 알려 줘야 하는지를 실제 업무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혼자 일하는 사업자가 매일 하는 일부터 다룹니다.
· 하루 30분으로 SNS 콘텐츠 만들기
· 고객 문의와 리뷰 답변을 AI에게 맡기는 기준
· 기자가 열어 보는 보도자료 쓰기
· 매일 아침 수치 리포트와 뉴스 요약을 자동으로 받기
· 고객이 AI인 줄 모르게, 브랜드 말투를 AI에게 가르치기

뒷부분에서는 코딩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는 바이브코딩, 그리고 요즘 자주 들리는 API, MCP, AI 에이전트를 사장님의 언어로 쉽게 풀었습니다. 도구는 계속 바뀌어도 원리를 알면 새 도구를 금방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마다 그림과 도표를 넣어 처음 AI를 쓰는 분도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 예시를 함께 실었습니다.

맥락은 내가 주고, 방향은 내가 잡고, 결과는 내가 봅니다. 하면 됩니다. 이제는 시작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직원 없이 혼자 가게나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장님
· AI를 써 봤지만 "별로"라고 느낀 분
· 직원을 뽑기 전에 AI로 먼저 해 보고 싶은 초기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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