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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꽃 세번째
글쓴이
최재순 저
출판사
로얄컴퍼니
출판일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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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재순

초당갤러리 관장(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남문안길 25) 먹꽃1 저자. 한국미술협회회원, 강화서예가협회 회장역임, 강화여류작가회 회장역임, 한국미술협회강화지부 여성분과장, 대한민국서예 대전 심사위원장 및 다수 서예대전 심사위원, 강화군 노인복지관 및 다수 서예,켈리그라피강사, 상담심리학 전공, 한국문단등단(신인작가상)의 이력이 있다. 30여년 서예를 하고 작가로 활동 해온 저자는 켈리그라피작품과 서예작품을 한후 그 작품을 설명한 글을 써 스토리가 있는 서예&켈리그라피 작품인 먹꽃1,2권으로 만들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 서예가이자 수필가인 초당 최재순 저자가 세 번째 서예수필집 《먹꽃 3》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넨다. 앞서 출간된 《먹꽃 1》과 《먹꽃 2》에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탄생한 이번 문집은, "곁에 두고 펼쳐보면 위안과 힘을 얻는다"라며 다음 권을 기다려 준 한 독자의 진심 어린 격려와 독촉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노트북을 다시 켜고 붓을 잡으며, 자신의 글과 서예 작품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동기부여와 일상의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본서에는 작은 미물과 자연의 법칙에서 길어 올린 깨달음, 삶을 사색하고 치유하는 메시지가 담긴 130여 편의 글과 서예 작품이 조화롭게 수록되어 있다.

일상 속 작은 것에 감사하고, 하루하루의 의미를 찾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몰입과 해소, 그리고 깊은 위안의 기쁨을 선사하는 예술 에세이다.

묵향 가득한 글과 글씨로 빚어낸 인생의 사색, 깊어가는 가을 끝자락에 배달된 위안과 치유의 문장들
"3권은 언제 나오나요? 곁에 두고 펼쳐보면 위안도 되고 힘도 얻습니다."
한 독자가 건넨 진심 어린 이 한마디는 주춤했던 저자의 마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었고, 덮어두었던 노트북을 열고 다시 붓을 잡게 만든 기적의 동력원이 되었다. 그렇게 탄생한 초당 최재순 저자의 세 번째 서예수필집 《먹꽃 3》은 한 사람의 따뜻한 격려가 어떻게 일상의 선한 영향력으로 피어날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아름다운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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