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핵심만 배워서 내 문제에 바로 써먹자”
뜻대로 안 되는 인간관계, 매번 후회하는 선택, 마음 같지 않은 직장생활…
★고민 많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심리 처방전★
무심코 반복하는 행동에는 어떤 심리가 숨어 있을까? 《최소한의 심리 기술》은 익숙한 행동을 심리학으로 풀어내고, 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시도하도록 돕는 책이다. 마음을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심리학 사용 설명서’다.
이 책의 저자 최영준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반복되는 고민에 주목했다. 그는 사업가이자 프리랜서 강연자로서 6년 넘게 강의하며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을 들었다. 사람은 달라도 마주하는 문제와 고민은 비슷했다. 공통된 문제를 파고들던 그가 결국 찾은 답이 바로 심리학이다. 심리학은 의지나 성격 탓인 줄만 알았던 문제에 이름을 붙여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해준다. 저자는 심리학 명저와 논문을 직접 찾아 읽고 연구하며 일상에 필요한 38가지 심리 기술을 골라 담았다
《최소한의 심리 기술》은 독자가 책 속 심리학 이론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현실적인 행동을 제안한다. 다양한 사람의 고민에서 출발해 삶에 심리학의 기술을 직접 적용해보고 변화를 이끌어낸 저자의 38가지 액션 플랜은 독자의 삶에도 한 끗을 더할 기술이 되어줄 것이다. 거창한 변화보다 내일을 위한 작은 결심이 필요할 때, 꺼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최소한의 심리 기술로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