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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전환기 동아시아 삼국과 한국
글쓴이
임경석 외 1명
출판사
성균관대학교출판부(SKKUP)
출판일
200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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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경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동민족대회와 조선대표단」,「3ㆍ1운동 전후 한국민족주의의 변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2006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역사 부문)
근대전환기의 동아시아는 ‘근대’와 ‘근대화’의 중요한 척도가 아닐 수 없다. 그 속에서 한국은 충돌과 습합의 공간이 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러시아를 포함한 동아시아 삼국은 한국의 근대전환기 과정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아울러 지형적으로 한국을 둘러싸고 벌어진 삼국의 상호관계와 한국의 자체 행보도 함께 주목해 볼 사안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근대인식과 정책’ 부분을 중심으로 집중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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