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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글쓴이
정보근 저
출판사
지니의서재
출판일
202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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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보근

컴퓨터공학 박사이자 AI 실무 교육 전문가. ㈜케이시카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소규모 사업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1,000회 이상 AI 교육을 진행해 왔다. 새로운 AI 도구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주목한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에게서 ‘이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확실히 알겠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다양한 직군의 학습자를 만나면서 AI를 사용해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는 도구 자체가 아니라 업무를 정의하고 지시하는 방식에 있음을 확인했다. 강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별 맞춤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AI 전문 강사를 양성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만의 업무 효율화 공식을 정립했다. 이 책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방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업무를 분석하고, 목적에 맞는 AI를 선택해 정확하게 지시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좋은 프롬프트 한 줄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성과를 낸 방법을 다른 업무에도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저서로는 『미래인재, 기업가정신에 답이 있다』(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AI가 일상적인 업무 도구가 된 시대,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쓰느냐’가 아니라
‘AI로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느냐’다!

이제 직장에서 AI를 활용하는 일은 낯설지 않다. 보고서와 기획안의 초안을 작성하고, 회의 내용을 정리하거나, 이메일을 쓰고, 필요한 자료를 조사하는 등 AI가 맡는 업무의 범위도 넓어졌다. 챗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노트북LM 등 활용할 수 있는 도구도 다양해졌다. 하지만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업무 성과는 크게 달라진다. 누군가는 한 시간 걸리던 일을 짧은 시간에 끝내고 그 방법을 다음 업무에도 활용하지만, 누군가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다시 손보느라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쓴다.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의 저자 정보근은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실무 현장에서 찾았다. 컴퓨터공학 박사이자 AI·IT 실무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소상공인 현장에서 1,000회 이상 AI 교육을 진행하며 실무자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직접 지켜봤다. 수많은 교육 현장에서 저자가 확인한 사실은 하나다. AI 도구는 끊임없이 바뀌지만, 업무 성과를 가르는 것은 결국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맡기느냐’의 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AI 사용 설명서나 프롬프트 모음집에 머물지 않는다. 자신의 업무를 분석하고, AI에게 구체적으로 지시해 업무를 맡긴 뒤, 결과를 검증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축적해 다시 활용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 준다. 저자는 이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네 가지로 정리한다. 업무를 나누고 맡길 일을 결정하는 ‘설계력’, 결과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검증력’, 효과적인 방법을 축적해 다시 활용하는 ‘축적력’, 개인의 노하우를 팀과 나누는 ‘공유력’이다.

보고서와 기획안 작성, 회의, 이메일 작성과 고객 응대, 자료 조사와 요약, 데이터 정리, 발표 자료 제작 등 직장인의 주요 업무를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강점이다. 교육 현장에서 다듬어 온 노하우를 따라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업무를 맡기고, 결과를 검증하며, 필요하면 다시 지시하는 과정을 익힌다.
이렇게 만든 프롬프트와 업무 자료는 반복 업무의 흐름과 AI 표준업무절차(SOP)를 정리하는 바탕이 된다. 이를 활용해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 업무 비서’를 직접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AI에게 맡길 업무를 찾는 데서 출발해 실무 결과물을 완성하고, 반복 업무를 자신만의 AI 업무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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