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남들이 좋다는 거 말고
글쓴이
류쉬안 외 4명
출판사
밀리언서재
출판일
2026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쉬안

하버드대학교 학사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심리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밟았다.

현재 가족들과 타이베이에 살면서 자신만의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 환경을 만들어가는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브랜드 컨설턴트, 음악 프로듀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일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분야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를테면 고궁박물원 애니메이션의 배경음악 제작,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를 기획, 라디오 DJ와 댄스 뮤직 페스티벌 DJ 활동 등이다. 그래서인지 그는 그저 ‘쓸모 있는 창의적 인간’이 되고 싶을 뿐, 직함으로 자신을 규정하길 원치 않는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를 비롯하여 《반역의 시대》, 《마음속의 유랑》, 《Get Lucky! 1+2》 등 13권의 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이 반드시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니다
“남들이 좋다는 걸 다 가졌는데, 왜 내 삶은 만족스럽지 않을까?”

하버드 출신 심리학자, 구글을 떠난 창업가, 세계적인 셰프까지…
성공의 정점에서 자신의 삶을 다시 묻기 시작한 다섯 사람의 이야기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누구나 선망하는 직장에 취업하고, 높은 연봉을 받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 우리는 이것을 성공한 삶이라고 배워왔다. 그런데 이상하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을 하나씩 갖춰갈수록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마음 한편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공허함이 남는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가야 할 것 같고, 더 많이 가져야 할 것 같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껏 열심히 달려온 목적지는 처음부터 내가 원했던 곳이 아닐지도 모른다.

『남들이 좋다는 거 말고』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하버드 출신 심리학자, 구글을 떠나 창업에 도전한 기업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방송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이끈 세계적인 셰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업가.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이미 성공한 이들이지만, 그들 역시 자신의 선택을 의심하고, 타인의 기대에 흔들리고, 성취 이후의 공허함을 경험했다.

이 책은 남들이 정해놓은 성공의 공식을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찾아간 다섯 사람의 선택과 변화를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